최종편집일시:2022.10.02 (일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전국뉴스 지역뉴스 동정 생활정보 글로벌 .사회 .종합 종교 교육 스포츠·연예·문화.예술 특집.칼럼 식품.보건
정치경제사회문화
 
전체보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뉴스 홈 지역뉴스 정치 기사목록
 
경북 주도 지방시대, 새로운 대한민국 출발점
기사입력 2022-06-22 오후 10:03:00 | 최종수정 2022-06-22 22:03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2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린 민선8기 시․도지사 당선인이 참여하는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했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한국행정학회와 공동 주관으로‘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 시․도의 역할과 과제’란 주제로 개최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태흠 충남지사당선인이 패널로 참석했고, 김병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前(전)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다.
 
논의에 앞서 조명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사무총장이 ‘윤석열 정부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국정과제와 대응 방향’에 대해 보고했다.

이날 참석한 패널들은 진정한 지방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지방분권의 강화를 통한 지역균형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방안과 중앙과 지방 정부가 협력해 현재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여러 방안들을 제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방시대는 중앙보다 지방이 미리 준비하고 열어가야 한다. 경북은 지방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준비위원회를 공식 출범했고, 대기업으로부터 100조원 유치를 위한 투자유치특별위원회도 만들었다”고 말했다.

또“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서울에 사나 안동에 사나 동일한 교통‧문화 등을 누려야만 한다. 진정한 공간적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방낙후의 악순환을 끊어야만 한다. 그래야 지방이 발전하고 국가경제가 재도약하는 기반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현 중앙정부 중심에서 지방중심으로 판 자체를 바꿔야만 한다. 그 시작점은 분권형 개헌이다. 자율과 책임의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헌법 전문에 지방분권국가임을 선언하고, 중앙정부는 지방정부를 믿고 대폭적인 권한 이양을 해야 한다”고 지방분권 개헌을 주장했다. 

그러면서 “부총리급 지역균형발전부를 신설해 지방을 위해 일하는 부처를 만들어야 한다”고도 밝혔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은 ‘디지털, 그린, 코로나 : 대전환의 시대 행정을 고민하다’라는 대주제로 2022 한국행정학회 하계공동학술대회 및 국제학술대회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중계됐다.
(https://youtu.be/Oqx1me3dL3o)
기사제공 : 대구경북신문
 
 
 
 
 
 
 
제12대 경상북도의회 의원 당선인 간담회
예천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초등학교 순회 교육
정치 기사목록 보기
 
  지역뉴스 주요기사
대구국제오페라 제11회 축제 공식 포스터 발표
가을하늘 아래 단무지무 솎음작업과 새참
대구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한국국학진흥원 보유 유교책판, 세계기록유산 등..
경북도의회 고문변호사 재위촉
인간 과 자연 & 환경 展 개최
2014 청송캠핑축제 개최
병산서원에서 옛 선비의 기품을
 
 
주간 인기뉴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가을 봉자페스티벌 개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가을 봉자페..
도교육청 부패방지 의무 법제화..
유네스코, 청송 세계지질공원 재..
서문시장 무료 의료상담
경북도, 전국 최초‘어린 동자개..
 
인기 포토뉴스
[벼꽃 피다 !]
안동제비원전통식품 최명희 대..
서울대학교법과대학 출신 김..
<대구경북 인물인터뷰>Q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최초등록셜립일:2003.11.27 대구경북신문 변경등록 경북,아 00565 (인터넷신문) 2019.12.09. tknews.co,kr
발행·편집인 : 이 춘 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 춘 기 / 주소 : 경상북도 안동시 제비원로113-3(당북동333-127)
우편물총괄접수 :경북 안동우체국 사서함 187호
대표전화 010-3707-8227 / 기사제보 :kyungbuknews@korea.com 대구경북신문 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률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Copyright(c)2022 대구경북신문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Copyright(c)2022 대구경북신문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