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2.10.01 (토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전국뉴스 지역뉴스 동정 생활정보 글로벌 .사회 .종합 종교 교육 스포츠·연예·문화.예술 특집.칼럼 식품.보건
정치경제사회문화
 
전체보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뉴스 홈 지역뉴스 경제 기사목록
 
2022년 신규 ‘Pre-스타기업’ 15사, ‘스타기업 10’ 8사 선정
기사입력 2022-05-25 오후 6:36:00 | 최종수정 2022-05-25 18:36   
대구시와 (재)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는 2022년 ‘Pre-스타기업 육성사업’·‘스타기업 100 육성사업’에 참여할 성장잠재력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Pre-스타기업 육성사업’은 미래 신산업을 이끌어나갈 혁신 역량을 보유한 소기업을 집중 지원해 중기업으로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스타기업 100 육성사업’은 경영시스템 및 기술혁신활동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성장잠재력 있는 중기업을 지원해 중견기업으로의 육성을 목표로 하는 대구시 대표 기업육성 사업이다.

올해는 ‘Pre-스타기업’ 15개 사, ‘스타기업 100’ 8개 사를 신규 선정할 계획으로, 상세내용은 대구시·대구TP·대구지역사업평가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6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로 (재)대구지역사업평가단으로 하면 된다. 

스타기업 신청대상은 대구시 내 본사 및 사업장(제조업의 경우 공장)이 소재한 소기업 및 중기업이며 산업구조 혁신을 통해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일자리창출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성장잠재력 있는 기업으로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평가절차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1단계 사전평가(요건심사, 재무평가 및 서면평가) 후 통과기업을 대상으로 2단계 심층평가(발표평가, 현장평가 및 종합평가)를 진행하며 9월 중 2022년 신규 스타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Pre-스타기업 육성사업’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대구형 유니콘 기업 Track을 추진하며 기술 및 기업가치평가가 높은 소기업을 선정해 스타기업 제도권 안에서 과감한 지원으로 대구형 유니콘 기업으로의 퀀텀 성장을 견인하고자 한다.

또한 공통사항으로 신규 기업을 선정하는 데 있어 최근 사회적 관심이 부각되고 있는 ESG요소를 평가지표에 적극 반영해 기존의 단순한 성장지표에서 벗어나 글로벌 경영환경에서 경쟁할 수 있는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지정기간 동안 맞춤형 패키지 신속지원, R&D과제 발굴 및 기획 지원, 각종 교육 및 컨설팅 지원 등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지원받으며, 新가치사슬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R&BD 프로젝트 지원사업과 사업재편 기업지원 등 산업구조혁신을 위한 새로운 사업도 지원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그동안 스타기업은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육성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며, “올해는 지역의 산업구조혁신을 위해 ‘스타기업 3.0’으로 사업을 개편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발전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복 기자
 
 
 
 
 
 
 
안동시, 창업기업에 홍보·마케팅 비용 최대 1천만원 지원
경북 농식품, 중화권 시장 마케팅 가속도
경제 기사목록 보기
 
  지역뉴스 주요기사
대구국제오페라 제11회 축제 공식 포스터 발표
가을하늘 아래 단무지무 솎음작업과 새참
대구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한국국학진흥원 보유 유교책판, 세계기록유산 등..
경북도의회 고문변호사 재위촉
인간 과 자연 & 환경 展 개최
2014 청송캠핑축제 개최
병산서원에서 옛 선비의 기품을
 
 
주간 인기뉴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가을 봉자페스티벌 개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가을 봉자페..
도교육청 부패방지 의무 법제화..
유네스코, 청송 세계지질공원 재..
서문시장 무료 의료상담
경북도, 전국 최초‘어린 동자개..
 
인기 포토뉴스
[벼꽃 피다 !]
안동제비원전통식품 최명희 대..
서울대학교법과대학 출신 김..
<대구경북 인물인터뷰>Q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최초등록셜립일:2003.11.27 대구경북신문 변경등록 경북,아 00565 (인터넷신문) 2019.12.09. tknews.co,kr
발행·편집인 : 이 춘 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 춘 기 / 주소 : 경상북도 안동시 제비원로113-3(당북동333-127)
우편물총괄접수 :경북 안동우체국 사서함 187호
대표전화 010-3707-8227 / 기사제보 :kyungbuknews@korea.com 대구경북신문 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률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Copyright(c)2022 대구경북신문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Copyright(c)2022 대구경북신문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