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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산악.체류형 관광 중심도시’로 변모
‘산악?체류형 관광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준비
기사입력 2021-10-22 오전 6:31:00 | 최종수정 2021-10-27 오전 6:31:58   
시에 따르면 22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영주 소백숲관광단지 조성 기본구상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숲 관광단지는 다양한 체험, 문화, 관광, 숙박시설이 집합된 대규모 숲속 관광단지로 시는 이번 용역을 바탕으로 쉼에 대한 중요성과 산악·체류형 여행에 대한 수요의 증가 추세에 따라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주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날 보고회에는 장욱현 영주시장을 비롯해 이재훈 경북도 산림산업관광과장, 조영순 국립산림치유원 영주운영본부장, 이동수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장, (사)한국산림치유포럼 이주영 교수 등 2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용역사업자인 (사)한국산림치유포럼은 국내외 다양한 사례를 조사하고, 영주시의 입지조건을 분석해 기존의 산림관광시설과는 차별화된 영주시만의 특색을 반영했다.

영주 소백숲관광단지는 봉현면 두산리 국립산림치유원 주변 국공사유림의 약 500ha 규모를 △숙박과 문화·예술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이루어지는 중심구역 △다양한 산림에서의 체험과 교육, 편안한 휴식이 가능한 마운틴가든구역 △산악레포츠 등 액티비티 시설로 이루어져 모험 활동이 가능한 마운틴투어구역 △산림경관을 최대한 보전하여 자연을 느끼며 트레킹할 수 있는 배후경관구역 크게 4가지 구역으로 나눠 각 구역의 테마에 맞는 시설물을 도입했다.

또한, 대상지가 영주시 국립산림치유원 인접 산림인 만큼 국립산림치유원의 기능을 보완하면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했다.

금두섭 산림녹지과장은 “최근 여행트렌드에 따라 영주시는 선두적으로 숲관광단지 조성 국비를 확보하고자 기본구상 용역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숲관광단지의 국비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제공 : 대구경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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