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1.05.08 (토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전국뉴스 지역뉴스 동정 생활정보 글로벌 .사회 .종합 종교 교육 스포츠·연예·문화.예술 특집.칼럼 식품.보건
정치경제사회문화
 
전체보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뉴스 홈 지역뉴스 사회 기사목록
 
‘벚꽃길’출·퇴근길과 드라이브로 코로나19 날려
기사입력 2021-03-22 오전 11:40:00 | 최종수정 2021-04-07 오전 11:40:10   



 “코로나19와 바쁜 일상으로 떠나지 못하는 봄꽃여행의 아쉬움을 달래줄 ‘대구 벚꽃길’을 출·퇴근길과 주말 드라이브로 만나고 코로나19 확 날리자”

대구시는 출·퇴근길과 주말 드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대구 대표 벚꽃길 15개소’를 소개했다.
 
매년 이맘때 꽃들이 펼치는 ‘봄의 향연’은 짧은 기간이 아쉽지만, 그렇기에 더 기다려지고 가슴설레게 한다. 일 년에 단 한 번뿐인 이 봄꽃잔치를 놓치지 말고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보자.
 
기상자료에 따르면 대구지역 벚꽃은 평년보다 6일 정도 빠른 3월 25일경부터 개화를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개화시기가 짧은 벚꽃은 개화를 시작해서 1주일이면 만개한다. 3월 말이면 시가지에 벚꽃 명소가 절정을 이루고, 팔공산순환도로 등 도심 외곽이나 산간 지역은 기온이 낮아 개화시기가 7~10일 정도 더 늦을 것으로 전망된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현재 산수유, 매화는 개화했으며, 예년처럼 봄꽃축제나 가족 나들이로 봄꽃과 함께하기는 어렵지만 출·퇴근길과 주말 드라이브로 노란 개나리와 벚꽃을 만끽하며 봄꽃여행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성승연 기자
 
 
 
 
 
 
 
예천군, 공무원 친절교육으로 감동 민원행정
안동시청 직장어린이집 개원
사회 기사목록 보기
 
  지역뉴스 주요기사
대구국제오페라 제11회 축제 공식 포스터 발표
가을하늘 아래 단무지무 솎음작업과 새참
대구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경북도의회 고문변호사 재위촉
한국국학진흥원 보유 유교책판, 세계기록유산 등..
2014 청송캠핑축제 개최
병산서원에서 옛 선비의 기품을
이재갑 안동시의원,‘대한민국 미래경영 대상’수..
 
 
주간 인기뉴스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연구학교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비대면 ..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연구학교 ..
안동교육지원청, 학교 및 학원 ..
대구시, 탄소 제로를 향해
봉화군, 공식 유튜브 채널 ‘봉..
예천군,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
 
인기 포토뉴스
경산시, 4월‘착한나눔 봉사왕..
이병국 개인전(서양화 작가)
문재인 대통령, 추석 명절연휴..
이요셉 사진작가 한국인상 인..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Copyright(c)2021 대구경북신문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