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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낭송예술협회,시가 일상이 되는
의식주 스토리로 정기공연
기사입력 2019-12-27 오후 2:20:00 | 최종수정 2020-01-02 오후 2:20:13   


         -퀄리티 높은 연출력으로 한국시낭송예술을 한 단계 높였다 는평가-

대구시낭송예술협회(이지희 회장)는 지난23일 저녁 계명대 대명동 본관 공연장에서 ‘ 시를 읽는다고 달라질 건 없겠지만’ 주제를 지닌 2019년 정기공연을 개최했다. 

각 스테이지마다 시가 일상이 되는 ‘의식주’ 스토리가 살아있도록 구성한 이 날 공연은, 시극, 시 퍼포먼스, 가야금 연주, 뮤지컬등과 접목해 시낭송의 다양한 공연 콘덴츠를 관객들에게 보여주었다. 

특히, 지루하지 않고 몰입할 수 있는 감동적인 공연 연출을 통해 시낭송예술의 새로운 세계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날 공연은 박방희 시인(대구문협 회장), 윤일현 시인(대구시인협회 회장), 김창제 시인(죽순문학회 회장) 등 대구를 대표하는 시인들과 낭송인, 문학인 등 관객 250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특히 클로징으로 ‘촌 시생인시 쇼’를 기획해 한줄의 울림으로 출연진들이 인사함으로써 깊은 인상을 남겼다.

대구시낭송예술협회는 책장 속에 잠자는 시집을 밖으로 꺼내 소리예술로 전파하고, 대중들과 치유의 문화로 소통하며 문학의 다양한 공연콘덴츠를 연구하는 단체로서 최근 높은 기량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박정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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