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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탈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 MOU 체결
기사입력 2019-09-27 오후 4:56:00 | 최종수정 2019-09-27 16:56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은 27일 오후 2시 30분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과 하회별신굿탈놀이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식에는 권영세 세계탈문화예술연맹 회장(안동시장)과 진옥섭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 학계 및 관계 기관 등에서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단체는 국가무형문화재 제69호 하회별신굿탈놀이를 포함한 ‘한국의 탈춤(국가무형문화재 13개 단체)’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 방안 등에 대한 협력, ▲한국 탈춤 및 유네스코 관련 정보·자료의 공유 및 활용을 위한 협력, ▲기타 등재 추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에 협력할 것을 약속하고, 향후 실무협의를 통해 이 같은 사항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권영세 세계탈문화예술연맹 회장은 “이번 협약은 그동안 연맹과 안동시에서 추진했던 하회별신굿탈놀이의 인류무형유산 등재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한국문화재재단이라는 든든한 지원군을 만나 희망이 곧 현실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2010년 등재), 봉정사(2018년 등재), 도산서원·병산서원(2019년 등재)과 세계기록유산 유교책판(2015년 등재)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의 전통 탈춤인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면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인 세계유산, 세계기록유산, 인류무형문화유산을 모두 보유하는 전국에서 유일한 도시가 될 전망이다.

기사제공 : 대구경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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