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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즌 하모니 합창단의 첫공연
첫 시작이 좋다, 첫 공연부터 성공적
기사입력 2019-09-09 오후 12:50:00 | 최종수정 2019-09-09 오후 12:50:33   


                                 흥이나 관객들 덩실덩실

7일(토요일) 오후 6시에 대구롯데백화점 7층 문화홀 약 2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니즌 하모니 첫 공연이 성대히 첫 막을 올렸다.

유니즌 하모니는 2018년 5월 8명의 단원이 모여 창단 하였다.대구 지역을 활동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합창 뮤지컬 영화, 음악 등 다양한 음악에 관심이 있는 20~30대 순수한 직장인들로 결성되어 활동하며 단원 모두가 비전공인들로 여가 시간을 통해서 공휴일과 직장생활을 마치고 틈이 나는 시간에 자발적으로 모여 연습을 하고 자신의 꿈과 재능을 가지고 취미활동으로 각종 대회 및 공연과 봉사 활동으로 단원들의 인성과 단결로 음악성을 배우고 있다.

특히, 대구에는 수많은 합창단이 있으나 그 중 직장 청년들로 구성된합창단 유니즌 하모니라는 이름으로 화합이라는 공통의 뜻이 있으며 처음이 아닌 모두가 같은 목소리로 부른다는 뜻으로 담겨져 있다.

이번 공연에는 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 (작사, 작곡 김태원) 못 잊어(작사 김소월 자곡 조혜영) 무대에 올렸다 

김찬규 지위자는 협성대학교 음악과 합창지위전공 석사며, 아산시립합창단원으로 시작하여 현 안동시립합창단의 단원이며 아산 다솜합창단 지위자 유니즌 하모니 지위자로 활동하고 있다.

음악을 좋아하는 김기환 회장의 지원으로 주위에 지인들의 도움을 받고 정기적 후원자에 지원으로 어려운 팀으로 이끌러 가고 있으며안시온 반주자는 재능기부로 활동하고 있고 현재는 계명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이며 단원 모두가 2회 공연을 위하여 더욱 힘쓰고 노력하기로 약속하며 홀로 아리랑으로 부르면서 막을 내렸다. 

박정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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