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19.12.14 (토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전국뉴스 지역뉴스 동정 생활정보 글로벌 .사회 .종합 종교 교육 스포츠·연예·문화.예술 특집.칼럼 식품.보건
 
전체보기
뉴스 홈 생활정보  기사목록
 
안동시, 공공실버주택 추가 및 예비 입주자 모집
공공실버주택 입주 신청할 수 있는 기회가 한 번 더
기사입력 2019-09-01 오전 5:08:00 | 최종수정 2019-09-01 05:08   
안동시는 저소득 어르신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건립 중인 공공실버주택(강변늘푸른타운)의 추가 및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지난 6월 최초 모집 후 잔여 세대와 미계약, 해약 등으로 인한 공가 세대 발생에 대비한 것이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인 8월 22일 현재 안동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만 65세 이상 무주택자 중 ▲1순위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이면서 소득 인정액이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선정기준 이하인 자, ▲2순위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주거 급여수급자, 차상위계층, ▲3순위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이면서 영구임대주택 자산 요건을 충족한 사람이다. 
  
9월 2일부터 11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으며, 신청 마감 후부터 11월까지 소득, 재산, 주택 소유 여부 등을 확인해 12월 11일 추가 및 예비 입주대상자 80세대를 발표할 예정이다.
  
임대조건으로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는 임대보증금 2,261,000원에 월 임대료 44,980원 ▲주거 급여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3순위 해당자는 임대보증금 11,300,000원에 월 임대료 99,000원이다. 
  
안동시 운흥동 271-5번지에 건립 중인 ‘공공실버주택 및 노인종합복지관 건립사업’은 2016년 초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돼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공공실버주택 2개동 9층 150세대(주거전용면적 26㎡/세대)와 노인종합복지관 1개동 6층(연면적 3,777㎡) 규모로, 건축공사비는 국비 기금 151억 원을 포함해 총 244억 원이 투입된다. 
  
올해 10월 말 준공해 12월 입주 예정인 공공실버주택은 공모를 통해 ‘강변늘푸른타운’으로 명명될 예정이다. 최첨단·친환경 아파트로 지하층에 105대 규모의 주차장을 만들어 지상에는 차 없는 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고령자의 안전을 고려해 세대 내 스프링클러, 단지 내 노인편의시설이 설치되고, 에너지효율 1등급 및 녹색건축물 인증도 받을 예정이다.
  
아울러, 같은 부지에 건립하고 있는 노인종합복지관이 준공 후 운영에 들어가면 입주민들은 물리치료실, 헬스케어 및 사우나, 북카페, 식당 및 각종 프로그램실 등을 언제든지 이용 가능하며 건강하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공공실버주택은 단지 내에서 주거와 복지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고령자복지주택이다. 점심에는 이웃 어르신들과 함께 복지관에서 식사를 하고 오후에는 물리치료 및 각종 여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제공 : 대구경북신문
 
 
 
 
 
 
 
안동마6차산업복합관 카페·체험장 오픈
생년월일이 실제와 가족관계등록부상 불일치하는 경우
 기사목록 보기
 
  생활정보 주요기사
서양화가 김영우 作家 초대전
기간만료 전 이사한 임차인이 만료시까지의 월세..
안동버스터미널 寒心(한심) 하기 짝이없어
대구시 조경상 대상 신천자이 아파트
서로 모순된 교통신호기의 신호로 교통사고가 발..
경북 영주 무섬 영남의 숨겨진 비경
대구도시철도공사 신입사원 채용 원서접수
대한에이즈예방협회 대구경북지회 직원모집
 
 
주간 인기뉴스
봉화군,“희망2020 나눔캠페인”이웃돕기 성금 모금 전개
봉화군,“희망2020 나눔캠페인..
예천군, 최우수 지방자치단체 대..
하회별신굿탈놀이, 유네스코 인..
안동시,‘2019년 가축방역 평가..
 
인기 포토뉴스
경산시, 4월‘착한나눔 봉사왕..
이병국 개인전(서양화 작가)
문재인 대통령, 추석 명절연휴..
이요셉 사진작가 한국인상 인..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Copyright(c)2019 대구경북신문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