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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왕과 노국공주를 기리는‘국신당 수륙재’개최
시민의 안녕을 빌고, 공민왕과 노국공주를 추모
기사입력 2019-08-31 오후 1:42:00 | 최종수정 2019-09-01 오후 1:42:42   


안동의례문화연구회는 국가와 안동시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고 공민왕과 노국공주를 기리기 위한 ‘국신당 수륙재’를 8월31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용주암(풍산읍 풍산태사로 1671-16)에서 개최한다.
 
행사는 시민과 불교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주문 앞에서 시련을 시작으로 대령, 관욕, 신중 작법 등 봉송의식(불보살과 성현, 영혼을 하늘에 보내는 의식)을, 이날 행사에는 섹소폰연주와 가수 유지나, 민요 가수가 초청돼 지역민들에게 흥겨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수륙재는 안동과 인연이 깊은 공민왕과 노국공주를 재조명하고 안동시민들의 안녕과 번영을 위해 마련했다. 
  
한편, 풍산읍 수곡리에 위치한 국신당에는 공민왕과 노국공주를 형상화한 나무인형이 봉안돼 있으며, 매년 정월 대보름에 주민들이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동제를 지내고 있다. 
  
용주암 주지 선공 스님은 “수륙재는 물과 육지에서 헤매는 외로운 영혼을 달래고 위로하기 위해서 부처님의 법을 설하고 음식을 베푸는 종교의식으로 안동에서도 이와 같은 의식을 개최해 시민의 안녕을 빌기 위해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동시 관계자는“수륙재와 같은 종교의식 행사를 통해 지역의 번영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사제공 : 대구경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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