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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학생모듬북 8.15 특별공연
기사입력 2019-08-16 오후 5:38:00 | 최종수정 2019-08-16 오후 5:38:12   
스승과 제자가 함께 기획하고 공연하는 과정을 통해 8.15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제6회 대구학생모금북 8.15 특별공연’이 14일 오후 6시 대구백화점 앞 동성로 특설무대에서 개최했다.

‘팔을 들고 일어나 오늘을 기억하라’라는 주제로 지난 2013년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이 공연은 8·15 광복절과 우리 땅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대구 시민들과 함께 화합과 축제의 마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효성여고 동아리반의 페이스페인팅으로 흥을 돋우는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신당중, 신당초 학생들로 이루어진 ‘글로벌 국악오케스트라’단의 공연, ▲8개 중학교(서변중, 경명여중, 달성중, 침산중, 사수중, 성광중, 신명여중, 덕화중) 100대 모듬북 합동 공연(짝두름, 태극기, NANRI), ▲와룡중 밴드부, ▲또 참가자 전체가 참여하는 플래시몹 공연(독도는 우리 땅, 아리랑)까지 1시간에 걸쳐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여느 해처럼 12명의 모듬북 동아리 졸업생들이 재학생들의 멘토가 되어 공연 준비를 돕고 이끌었으며, 공연 사회 또한 모듬북 동아리 학생이 맡아 학생들의 끼와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무대로 교육적인 의미가 크다.

모듬북은 ‘세로토닌’ 및 우리마을교육공동체 ‘1社-1校 악기기부 프로젝트’에서 지원받은 것으로 예술동아리 활동을 해 온 150여명의 학생들이 성공적인 이번 공연을 위해 꾸준히 준비해 왔다.

특히, 올해에는 글로벌 국악오케스트라단(신당초, 신당중)의 첫 창단 무대로 30여명의 연주 단원이 ‘방황’, ‘아름다운 나라’를 연주했다.

모듬북 합동 공연에 참여한 임세린 학생은(경명여중3) “8?15 광복의 의미를 선생님,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기쁨의 자리가 되어 매우 뜻깊고, 친구들과 한마음으로 준비한 연주로 이번 공연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이라며, 감동을 전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공연장을 찾아 “팔을 들고 일어나 오늘을 기억하라! 라는 주제처럼 학생, 교사, 시민 모두가 8. 15 광복절의 의미를 가슴에 되새기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하며, 오늘 공연에 참여한 학생 및 교사들을 격려했다.


송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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