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19.07.18 (목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전국뉴스 지역뉴스 동정 생활정보 글로벌 .사회 .종합 종교 교육 스포츠·연예·문화.예술 특집.칼럼 식품.보건
 
전체보기
뉴스 홈 생활정보  기사목록
 
제주문화원, 봉화군 물야면 오록리 창마마을 방문
기사입력 2019-06-12 오후 2:03:00 | 최종수정 2019-06-12 14:03   


제주문화원(원장 김봉오)에서 11일 김봉오 원장 외 제주문화원 직원 및 회원 40여명이 봉화군(군수 엄태항) 물야면 오록리 창마마을을 방문하였다.

제주문화원에서는 현재 『조선시대 제주목사의 자취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도외 문화유적지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물야면 오록리 창마마을 방문은 조선시대 제주목사를 지낸 분들 중 노봉(蘆蜂) 김정 선생의 발자취를 찾기 위함이다. 

노봉(蘆峰) 김정 선생은 조선시대 500여 년 동안 제주를 다녀간 286명의 목사들 중에서도 제주의 문화, 교육, 개발, 환경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걸쳐 괄목할만한 치적을 남긴 목사로 꼽힌다. 
풍수에 조예가 깊던 노봉(蘆峰) 김정 선생은 17세기 후반 후손들이 안정된 삶의 터전에서 살아가길 바라면서 오록리 창마마을에 터를 잡았고 그 이후로 창마마을은 풍산 김씨의 집성촌이 되었다.
  
이 날 제주문화원에서는 노봉(蘆峰) 김정 선생의 종택과 노봉(蘆峰) 김정 선생이 자신의 증조부 김응조를 기리기 위해 세운 정자인 노봉정사(蘆峰精舍) 등을 방문하였다.
  
서정선 물야면장은 “노봉(蘆峰) 김정 선생을 생각하며 먼 제주도에서 물야면 오록리까지 방문해주신 제주문화원 김봉오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및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기회를 통해 몰랐던 창마마을과 노봉(蘆峰) 김정 선생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방문으로 직원 및 회원 여러분들께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제공 : 대구경북신문
 
 
 
 
 
 
 
고소한 사건이 기소중지되면 그 사건은 어떻게 되는지
안동, ‘쇠제비갈매기’ 인공모래섬서‘부화’
 기사목록 보기
 
  생활정보 주요기사
서양화가 김영우 作家 초대전
안동버스터미널 寒心(한심) 하기 짝이없어
기간만료 전 이사한 임차인이 만료시까지의 월세..
대구시 조경상 대상 신천자이 아파트
서로 모순된 교통신호기의 신호로 교통사고가 발..
경북 영주 무섬 영남의 숨겨진 비경
대한에이즈예방협회 대구경북지회 직원모집
대구도시철도공사 신입사원 채용 원서접수
 
 
주간 인기뉴스
경산시청 여정회, 승진 . 전보 축화화분 나눔 캠페인
경산시청 여정회, 승진 . 전보 ..
유은혜교육부총리 경산시직업교..
대구교육낙동강수련원, 안전체험..
강은희 교육감, 대건고 학교 현..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 대상자 ..
 
인기 포토뉴스
경산시, 4월‘착한나눔 봉사왕..
이병국 개인전(서양화 작가)
문재인 대통령, 추석 명절연휴..
이요셉 사진작가 한국인상 인..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Copyright(c)2019 대구경북신문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