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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낙동강 역사 이야기관서 ‘토속상어 특별전시전’운영
기사입력 2019-05-03 오후 1:29:00 | 최종수정 2019-05-03 13:29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어린이날 연휴기간인 4일(토)부터 6일까지 3일간 ‘상주 낙동강 역사 이야기관”에서 토속어류 20종, 수중사진 15점, 경상북도 대표절경 조형 수족관 6점을 비롯해 각종 생태 체험학습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토속관상어 특별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전시전은 그 동안의 소형 전시수조 레이아웃에서 벗어나 경북도의 아름다운 대표 절경인 울릉도?독도, 상주 장각폭포, 예천 회룡포, 청송 주산지, 안동 부용대, 경주 남산의 절경을 형상화한 수조에 토속어류들을 전시한다.

또한 어류전시 뿐만 아니라 전시어종에 대한 생태학습 교육, 현미경 미생물 관찰, 민물조개류 터치, 나만의 어항 만들기 체험, 토속관상어 나눔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특히, 작년 11월 센터에서 자체 생산해 특허 등록한 어종인 ‘각시납줄개’를 일반 관람객들에게 선보여 수입 관상어보다 토속관상어가 가진 무한한 가치와 아름다움을 관람객들에게 홍보한다.  

김두한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행사는 많은 어린이들이 고유어종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옛 추억의 향수를 선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며,“앞으로 도내 시군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전시전을 통해 토속어류에 대한 홍보와 교육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 대구경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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